소중한 생물을 죽여도 되나여??
바퀴를 지금처럼 박멸하면 멸종위기에
다다를테고 그러면 다시 바퀴를 보호하자고
하지 않을까여??
바퀴도 알고보면 참 불쌍합니다....
누군 지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었겠습니까??
지도 사람이 되고 싶었을겁니다....
그니깐 맨날 사람집에 있져....
근데...내가 뭔말을 하는거쥐??? ㅡㅡa
제 추측으로 고객께서는
전생에 쥐였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