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을 공부하는 과정에 세스코에 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접속을 하고 확인을 해보니 정말이구나 느낌이 오더라고요.
저는 만38세의 노총각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너무 오랜세월 혼자 지내다 보니
만났던 사람은 많으나 제가 노력해도 안되고 노력을 안해도 안되고 하니
너무 답답하고 그러다 보니 회사일에 기타등등...
저는 술은 안하고 담배는 하루에 1갑피고요.
나만의 조금한 집이 있고 차는 없어요.
저의 직장은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아는 직장이고요.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면서 저의 미래를 조금씩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요...
해결해 주실 수 있나요.^~^
제 친구 역시 자기 사업한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결혼은커녕 소개팅을 시켜줘도 싫다고 마다하는 등 이성을 만나지도 않더구요. ㅡㅡ^
제 친구와 대두맨께서 같은 경우는 아니겠지만
목표하고자 하는 일 또는 지금 당면한 일에 너무 신경을 쓰는 바람에
잠시 한 숨 돌릴 여유가 없는 것이지요.
이성문제로 한정한다면
이성을 만날 때, 식사를 하더라도 상대방이 원하는 먹거리에 맞추어 2~3가지 경우를
고려해야 합니다. 한식/양식에 따라 맛있는 집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고,
식사를 한 후에는 어떤 것을 할 것인지 또 2~3가지 경우를 알아두는 것도 좋겠고요.
준비를 한 만큼 그리고 함께 있는 시간에 정말 상대방에 온 정신을 쏟아야
정말 나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느낄 겁니다.
일이고 사랑이고 모든지 온 정열을 쏟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