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택 반지하입니다.
예전엔 별로 없었더는데 저희가 이사오기 직전에 살던 사람이 바퀴를 애완용을 키웠는지 그집 이사가고 나서 엄청 바퀴가 많아졌답니다.
예를 들어 새벽에 방에서 영화한편 보고 두세시쯤 주방쪽 불을 키면 싱크대 주변으로 5~10여 마리가 움직이는것들이 보입니다.
이것들 잡는다고 시중에 파는 바퀴 약은 안써본게 없습니다.(캡형, 주사형, 끈끈이, 은행나무잎, 붕소, 기타 좋다는 약 거의 전부). 이중에는 구입할때 전문방역업체에서 사용하는 약이라고 소개되어있던것들도 있었거든요..
결국 지금은 포기상태인데, 이런경우에도 세스코에서 진짜로 100프로 박멸시켜주시는거 맞나요? 도망갔다가 바로 다시 돌아오거나 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바퀴는 성충이 1~2cm 정도로 작은편에 속하는겁니다.
세스코 서비스를 받고 난 후 독일바퀴가 전멸에야
아~~~~~~~~~~~~~~~~~~~~~~~~~~~~~
내가 왜 진작에 서비스를 받지 않아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을까 하고
그동안 들인 시간과 비용에 대해 후회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