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쯤에 집에 쥐가 다니는것 같아서 찍찍이 놓아서 잡았거든요
근데 그 쥐는 별로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그런 정도였는데
그때 잡았을때 거실에서 계속 금붕어 밥을 먹어가지고 뚜껑도 닿아놨었는데 어떻게 찾았는지 계속 먹더라구요 뚜껑이 열려있고 소리도 나고 그래서 의심했었는데 쥐더라구요;; 그때 제 방에서 침대밑에 책상 서랍만 넣어두고 대충 잡동사니만 넣어두는 그런 서랍이 있었는데 그 안에서 쥐 똥이 나오더라궁 ㅛㅠㅠㅠㅠㅠ 그 뒤로 쥐가 사라 진것 같지만 느낌에 또 다른 쥐가 있을것 같은거에요 근데 오늘 침대 밑에보니 저런게 있는데 쥐 똥 맞나요?ㅠㅠ
불운하게도 쥐의 배설물 즉, 쥐똥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지난 번 침입 이후에 또 침입을 한 것인지,
오래 전 어미가 들어와 새끼를 친 것인지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또 다른 쥐가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네요. ㅡㅡ^
금붕어 먹이를 비롯해 웬만한 쥐의 먹이가 될 만한 것들은
가급적 플라스틱 통 같은 것에 보관을 하시고
현재 쥐똥이 많이 있는 곳 주변에 쥐끈끈이를 추가 설치해
쥐가 이동 시 포획될 수 있도록 하세요.
쥐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판단되면 책상 서랍 / 침대 밑 등 구석진 곳이나
가구, 물품의 하단을 찾아 쥐똥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출입문 하단 틈새, 배관 틈새, 싱크대 배수관 틈새 등을 점검해
작은 틈새까지도 출입문 하단 틈새 가림판,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활용해
틈새보완을 실시해 또 다른 개체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하세요.
빠른 시간 내에 해결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