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No.1 자리 빼앗기는거 아니에요?
독일바퀴는 크기가 작아 무인경비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감지기에 감지되는 경우가
그리 없지만 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와 같은 대형바퀴가 출입문 틈새나
기타 틈새를 통해 침입한 후 움직일 경우에는 감지가 종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감지기의 종류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것인데,
감지기가 단순히 열이나 동작감지기가 아닌 크기까지 감지할 수 있다면 해결될 문제이지요.
바퀴벌레가 침입했다고 물건이 없어지거나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
목격된 바퀴를 잡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숨어 있는 바퀴를 잡아내고, 바퀴의 추가침입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는 것은
바로 세스코가 하는 일이지요.
세콤은 Security No.1, 세스코는 Pest Control No.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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