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바퀴벌레가 너무많아서 1년동안 살다가 연막탄을 터트렸는데
그때부터 바퀴벌레가 좀 줄어들었는데 일주일후 일어나보니 손이 업청많이 물려있더라구요 빨갛게 발아올라서....그래서 겨울모기가 무나보다 생각했는데...엄마가 다음날 바퀴벌레가 문다고 친구한테 전해들었다는거에요 어마도 많이 물렸더라구요
글구 증거는 제가 자는데 손을 벽에다 의지를 하고자는데 이상한 느김이 와서 눈을 더보니 바퀴벌레가 있더라구요..놀래서 손을 탁 털었는데
개는 침대밑으로 사라졌고 아침에보니 물렸더라구요...
그리고 증거 2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발이다끔거려서 이불을 걷어차고 보니
새기바퀴벌레가 물고있더라구요 열이올라서 죽였죠 바퀴벌레가 무나요?
요즘 미국바퀴는 문다던데 저는 그렇게 큰 바퀴는 아직 못봤거든요 새끼나 가운데 크기정도만..근데 이거 물리면 병균안옮마요?그리고 침대가지 기어오르니까 충격이에요...예전바퀴벌레는 안그랬는데...설마 변종인가요?
차라릴 과거의 바퀴벌레가 나아요....아 미치겠어요 해결해주세요ㅠㅠ
바퀴벌레는 사람의 입가에 묻은 유기물이나
콧물, 가래, 비듬, 피부각질 심지어는 머리카락까지도 먹을 수 있어
종종 자고 있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퀴벌레의 입은 저작형구기(씹는 입)이기 때문에 입가에 묻은 유기물을 떼어 먹을 때
상처가 날 수 있지요.
그렇지만 정말 먹을 것이 없을 때 말고는 바퀴벌레가 공격적으로 사람을 가해하는
경우는 그리 흔치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깨어 있는 사람을 문다는 것은 더욱 일어나기 힘든 상황이고요.
바퀴벌레가 많다고 연막탄을 사용하는 것 역시 잘못된 방법입니다.
한 번의 사용으로 다수의 바퀴가 죽어 나가는 것을 볼 수 있지만
대부분의 바퀴들은 이미 다른 곳으로 도망을 가기 때문이죠.
(예를 들면, 옆집에서 연막탄을 터트리면 고객 댁으로 이동하고,
또 고객께서 연막탄을 사용하실 경우에는 다시 옆집으로 도망가버립니다.)
또한 약제에 미량 접촉하였으나 죽지 않은 녀석들은 다시 약제에 내성을
가진 유충을 낳기 때문에 차후부터는 약제를 사용해도 죽지 않는 바퀴들이
돌아다니게 되기 때문에 점점 더 없애기 힘들어 집니다.
낮이든 밤이든 음식물과 수분(물) 그리고 서식처가 될 만한 장소에 대한 환경정리 등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보조적으로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동하는 개체를 잡는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점차적으로 그 수를 감소시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강조해 말씀 드립니다.
그렇지만 빠른 시일 내에 아무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바퀴벌레를 없애고자 할 경우에는
주저 없이 세스코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