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년차 컴퓨터 프로그래머인데요...
인생이 피곤해서 돌아버리겠습니다.
대리 나부랭이가 파트장이랍시고
수십가지 신경써야되는것도 피곤하고,
야근에 주말근무에 돌아버리겠습니다.
세스코맨님 혹시 부사수 안뽑으시나요?ㅜ.ㅜ
전 세스코맨님 자리 탐내는거 절대 아닙니다...^__^
지금 하는 일이 너무 힘들고 괴롭더라도
익숙해 진 것이 가장 편한 겁니다.
업무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되니까 주어지는 것이고요.
회사 사람들과 인간관계가 틀어지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그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이 빠른 성공에 가까워 질 겁니다.
자리 탐내할까봐 하는 소리 절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