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을 들었는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개미는 봐도 별 꺼리낌이 없는데 바퀴가 보이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이라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주로 애집개미겠지만 가주성 개미나 바퀴벌레가 은신하면서 먹이를 구하는 곳이
집이라는 한정된 장소이기 때문에 소수가 존재할 경우에는 다른 장소에서
보일 수 있지만 밀도가 높아지면 먹이 활동 과정에서 서로 만나게 되고 충돌하게 됩니다.
문제는 개미의 식성이 워낙 좋아 바퀴벌레 자체도 먹어 치우기 때문에
대규모로 달려들면 바퀴벌레도 당해낼 수 없습니다.
알집 역시 개미에게는 특별보양식이기 때문에 바퀴의 씨가 마르게 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