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맨..!
저는 서울사는 젊은 백수 청력장애 청년입니다..
저는 형편상 고등학교를 다 다니지 못하여
검정고시로 동등학력을 가진 청년입니다.
제 삶이란게 어설픈일들의 연속인지라..
가끔 너무 힘이듭니다. 남들 처럼 대학도 다니고 싶기도하고,
남들 처럼 여자친구도 만들어보고싶은데....
어떤 이유로도 용납이 안되는 먼 생활들이네요..
가끔 하늘을 보면 푸르른데...
왜 저는 푸르지 못할까요?
요번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이버 대학교라도 다녀볼려는 생각에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있는데요,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큰일입니다.
머리가 복잡하고 아프네요..
힘을 주세요 세스코맨!!
남들보다 부족한 점이 있다고
꿈까지 부족하게 꾸지는 않습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미래의 자기 인생을 알차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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