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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30분간을 돈벌레보고 울었습니다
  • 작성자 이정우
  • 작성일 2009.11.1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추워서 전기장판, 감기가걸려서 젓은수건을 걸어두었어요

침대에서 노래를듣고있는데

이상하게생긴 지네 노란색으로 다리가많은 흉측한것이 제 팔에 기어올른것을목격 한순간 옷을 벗고 미친듯이 뛰며울었습니다ㅠㅠㅠㅠ

진정한후 그1마리가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에프킬라 1통을 미친듯이뿌렸습니다..

알을 구석에놓는지
또 나올지너무 너무무섭습니다.... 1마리 가지고 세스코 신고하기에는 돈아깝나요???




전체적인 난방을 하지 않은 채, 전기장판만 사용할 경우


실내 습도가 높아져 그리마의 서식환경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난방비가 걱정이어서 항시 가동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아침 저녁으로는 난방을 해


몸도 녹이고, 습도도 낮춰 그리마의 서식을 방지해야 합니다.




에어졸 1통을 모두 처리하였다고 했는데,


좁은 공간에서 다량의 약제를 사용할 경우 두통이나 어지러움증, 구토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충분한 환기가 필요하고요,


벽면 틈새나 모서리, 문지방 틈새 등에는 실리콘을 처리해


실내로 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참,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가구 하단 등지의 으슥한 곳에 놓아두면


그리마 이동 시 포획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0분 간 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





답변일 200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