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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힘드네요..
  • 작성자 우요한
  • 작성일 2009.11.16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안녕하세요 고3남학생입니다. 제가 고3초기부터좋아하던애가있었는데요 그애와 잘되가던중 제가 한눈팔아서 그애와 잘안되게되었어요.. 그후로 쭉쌩까다가 어쩌다 짝꿍이되어버렸네요.. 하지만 말한마디 못걸었죠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수능을 보게되었어요. 수능끝나고 친구들과 술을먹다가 술김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아서 문자로 나아직너좋아한다고 문자를보냈는데 문자를 씹네요.. 아 짝꿍인데 내일 학교에서 걔얼굴을 어떻게봐요 쪽팔려죽겠어요.. 도와주세요 세스코맨~




집에서 부모님이 주시는 술을 마시는 것은 몰라도


수능이 끝났다 하더라도


만 20세가 되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과 술을 마실 수 있지 않았을 텐데요. ㅡㅡ^




젊은 나이에 술을 먹을 경우, 뇌세포에도 좋지 않으며, 절제가 되지 않고,


판단력이 흐려져 실수를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답변일 2009.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