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을 관리해 주시는 분께서 해충에 관련된 질문뿐 아니라 사람들의
소소한 걱정과 질문까지도 성심성의껏 상담해 주셔서 네티즌 사이에서는 훈훈한 세스코 라고 불리기도 하고 나는 세스코맨과 결혼할테다ㅠ 라는 글들을 많이 보는데요(이런글 참 많이 웃었어요ㅎㅎ)
당사자께서는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 지네요^^
훈훈한 세스코...
세스코가 아닌 사람이 뒤에 있엇다면 훈남이란 표현이 사용되었을 거란 추측이 드는데,
원래 의미는 그렇지 않지만 최근 훈남이란 의미 속에는
못생겼지만 정이 가는 이란 뜻도 포함되어 있잖아요. ㅡㅡ;
이 표현이 배제된 상태의 표현이라면 받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스코에 얼마나 잘생기고 멋진 그리고 마음까지 착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소수 외모 부분에서 다소 그렇지 못한 인원이 있기는 하지만... ^^;)
결혼 전에는 만나주세요. 데이트 하고 싶어요, 결혼 해 주세요. 란 글들에
괜시리 마음 떨리고 얼굴이 붉어지곤 했었지만
애가 둘인 지금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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