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워요.
친구도 없고..
뭐가 막 먹고 싶은데 (삼겹살 아웃백 빕스 등등....)
먹으러 갈 사람이 없어요...
가족들도 바쁘고...
제가 영화 보는 걸 너무 좋아 하는데..
일년 전 부터는 영화도 혼자 보기 시작했는데..
이제 아웃백도 혼자 가야 하는 그런 상황이 ,,,ㅠㅜ
외로워요..
외로워요
외로워
외로워요
외로워
ㅠㅜ
외로워
외로워요
저도 영화 보는 거 참 좋아하는데,
결혼 이후 아이가 생기면서부터니까 벌써 가본지 5년은 더 된 것 같네요.
패밀리레스토랑에도 종종 갔었는데...
지금은 어디 나가서 식사를 한다는 거 조차 힘듭니다.
(애들이 너무 활발한 탓에...^^;)
원하신다면 모든 비용은 고객께서 부담하신다는 조건에
저희 가족과 영화보고,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는 일정을 한 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