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지 않아요 이젠 같은 곳에서 생활하는 공동체가 되엇거든요
저희집은 흰바퀴도 출몰할정도로 바퀴가 많이 살구요
야밤에 슬쩍 방문을 열면 신납니다 바퀴들때문에
처음엔 막 후달렷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익숙해지네요
컴퓨터 하고잇으면 막 키보드 위로 지나가구요
가끔 나이좀 먹은듯 크기좀 잇는애들은 말로하면 알아서 들어가더라구요
처음엔 세스코를 불러볼까도 햇는데 돈이 없어서 그런건 못햇어요
어떻게 바퀴랑 대화를 나누고싶은데 통역기 잇나요?
본인이 점점 바퀴벌레화 되고 있다는 것은 아직 인지하지 못하셨나 봅니다.
지금 이 상태가 더 지속이 된다면
능력이 생기게 될 것이니 통역기 같은 것은 필요 없으실 겁니다.
다시 사람이 되고 싶으시다면 청소 및 환경정리를 철저히 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