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택이 팬션이라 팬션에서 자취 하고 있는데요.
작년 10월 초부터 잇엇는데.. 작년엔 무당벌레가 없었는데요.
오늘 낮에 집에 들어가 보니,
현관문이며 창문에 무당벌레 "떼"가......
문의글들 읽어보니, 가을이라 겨울준비하기 위해서
따뜻한 곳으로 몰려 든다고 친절하게 적어 놓으셨더라구요..
아무래도 창문틈 현관문틈으로 비집고 기어 들어와 천장까지 걸어 다니는..
해가 되는 곤충은 아니지만 수십, 수백마리와 한방을 쓰긴 좀.. 그렇지 않습니까^^;;
문풍지를 사다가 틈마다 붙이려고 하는데요,
그 외에도 에어졸을 뿌려 접근하는 즉시 죽거나 도망가게 한다고도
적어 놓으셨는데,
문풍지 재질이 스폰지인데.. 그곳에 홈키파를 뿌려 붙여 놓으면 되는 건가요??;;;;
후..ㅠㅠ 지금도 열심히 저의 방으로 기어 들어 오고 있겠네요 ㅠㅠ
문풍지는 스폰지 형태로 다 그렇지요.
창틀 창문이 닫히는 장소만 부착하지 마시고 창틀에도 꼼꼼히 설치하시면
효과보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약제를 사용할 예정이라면 스폰지(문풍지)에 하면 되고요,
약제가 묻은 문풍지에 기어 들어올려다가 나가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