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두마리씩 보이던 것들이 요샌 하루에 평균 5~10마리 가량 출몰하여 잡느라 너무 고생입니다. 크기는 2센티 정도인거 같구요. 날라다니면서 소리가 나고 어디에 달라붙을때도 딱 소리가 나요. 저희 사무실은 그냥 도로옆에 있는 30평 정도 되는 사무실이구요, 뒷편에 절이 하나있습니다. 이 벌레가 물론 해를 입히는거 같진 않지만 일단 딱딱 거리면서 붙어서 신경쓰이구요, 자꾸 마리수가 늘어가는 기분입니다. 어떤 벌레인지, 세스코를 부르면 과연 해결이 될지좀 알려주세요! 급합니다.!!
오각형이라는 특징적인 몸체를 가진 노린재입니다.
크기가 크기 때문에 방충망이 파손되었거나 큰 틈새가 없다면 실내로 들어오기는
어려울 겁니다.
날라와 붙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지만
방충망에 해충기피제를 주기적으로 처리해 놓으면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나을 겁니다. ^^;
노린재는 위생곤충(해충)이 아닌 일반곤충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특별한 서비스는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