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래는 지구가 멸망해도
살아남을꺼라 하는데요.
즉 바퀴벌래는죽어도 알은죽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이럴때는 화장이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요.?
긴 시간을 들여 목숨을 끊어주는것보다.
빠른시간에 목숨을 끊어주는것이
바퀴벌래 한테도 좋을거 같은데요.
일단 바퀴벌래를 뭉갠후 숨이 끊어 질듯 만듯 할때에
불로 지져버리는 방법은 별로인가요.?
*저는 바퀴벌래가 보이면 뭉갠후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서 불로 지져버립니다.
수장이든, 화장이든 손이 많이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준비작업에서 놓칠 수도 있고,
수장의 경우에도 끝까지 지켜보지 않을 경우 다시 기어나와 도망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화장의 경우에도 손가락에 화상을 입거나 화재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저는 비누를 이용해 손만 깨끗이 씻으면 되는 그런 방법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바로 집은 후 바로 비벼 으깨 죽이는 것이지요~! *^^*
(적응이 되면 맨손으로도 가능하나, 초기에는 휴지 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