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세스코 Q&A 해주시는분이 한분이시면 제가 1주일전쯤에 쓴글 보셨을거 같은데요
같은분이실거라고 가정하고 쓸게요
이제 수시도 끝나서 스터디할 기회도 없을거 같은데
어떻게든 불러내서 고백을 해야할텐데 어떻게해야할지 몰르겠네요
걘 그냥 저를 스터디했던 사람으로만 기억하는거 같아서
후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기억하고 말고요. 10월 12일에 답변을 드렸지요. (게시번호 16578)
그런데, 스터디는 끝이 났겠지만 아직 수능이 끝나지 않았잖아요.
이 시점에서의 연락은 오히려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 뿐입니다.
고객께 사자성어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광불급(不狂不及)
수능이고 그 여자분이고 위 사자성어처럼 해 보세요.
이루지 못할 것 없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나 봅니다. ㅡㅡ^
나름 로맨틱하다고 생각했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