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취를 하는데요 2층집이에요
투룸인데 모기가 어느 순간 엄청나게 많아요
컴퓨터에 앉아서 6마리 잡아도 -_- 날아다녀요;;;;
더 짱나는건
에프킬라 같은걸로 뿌려놓고 자면 죽었겠지 싶었는데 다시 나오고....
혹시 모기가 잘 서식하거나 번식할수 있는 환경을
제가 집에서 구축해놓고 사는건 아닐까 싶기두 하구요.
요유에서 인기많은 세스코에 이렇게 찾아왔는데
좋은 답변 주실거라 믿습니다 ㅇ~!~#~
저의 소중한 혈액을 지켜주세요 ㅠ
모기... 아직 많지요...^^;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표현이 있듯이 날이 차가워지면
모기발생이 그만큼 적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만
뭐 요즘에는 건물 내부의 따뜻한 곳(정화조, 지하실 고인물 등지)에서도 발생해
실내로 침입하기 때문에 사계절 모기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
없어져야 할 때인데도 모기가 보이니 모기가 많아진 것이 아닌가도 생각하게 되지요.
발생 장소에 대한 직접적인 방제가 불가능하다면
밀폐도를 높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창문을 잘 닫아두고, 출입문 개폐시간을 최소한으로 해 외부에서 날라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혹시나 화장실에서 모기가 자주 보인다면 하수구를 통해서 올라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U자 파이프 등을 사용해 물을 가둬두어(봉수) 냄새나 벌레가 올라오지 못하도록 하지만
파이프가 오래되면 균열이 생기고 이 봉수가 빠져나가 비어 있게 되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하수구 망을 촘촘한 철망을 구입해 교체 설치하거나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걸레 등으로 하수구 구멍을 덮어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