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구멍 막기 내용을 찾아보았는데요.
포밍 과 우레탄폼 같은 것인지요??
인터넷에 포밍이라는 건 나오질 않네요.
우레탄폼 같은 것인가 해서 찾아보니 딱딱하게 굳는게 아닌거 같아 쥐가 갉고 나올거 같은데요.
에고, 포밍이 우레탄폼 맞습니다. ^^;
막고자 하는 틈새나 구멍에 우레탄폼을 잘 흔들어 처리하면,
무쓰(요즘에는 잘 안 쓰지요?)처럼 거품이 몽글몽글 나오는데,
시간이 지나면 이게 딱딱하게 굳어 구멍을 막게 되는 겁니다.
뭐, 이 세상에 만능은 없듯이 쥐가 죽자고 갉고 달려들면
우레탄폼 역시 뚫고 침입을 하기는 하지요. ^^;
마지막으로 우레탄폼은 남더라도 차후에 재사용이 불가능(내부에서 굳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