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1주일...정도 되었습니다.
근데..화장실과 화장실앞 거실에서 발견된 벌레 입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안케 생각해서 뿌리는 모기약을 뿌렸는데...며칠 지나고서는 다시 생기더라구요?
무슨 벌레이며,,,왜생기는지,,,,집에서 어찌 관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쥐며느리는 낙엽이나 돌 밑, 집 주변 쓰레기더미, 화단의 돌 밑, 건물 하단에
주로 서식하다가 건물내로 침입할 경우 벽면 틈새, 문 틈새, 장판 틈새,
화장실, 베란다, 신발장 하단, 지하실 등의 습기가 많은 장소에 머물게 됩니다.
따라서 실리콘/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는 것이 중요하며,
전제될 것은 실내 습도를 낮추어 침입하더라도 서식이 불가능하게 하는 것이지요.
틈새에 약제를 처리한 후, 실리콘을 처리하면 더 효과가 좋은데
파리/모기용 보다는 바퀴벌레 등의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