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에 특채 입사를 희망합니다
이사람은 세스코에 꼭 필요한인재라 생각하며 세스코자체스카우터들을
파키스탄 현지에 파견시켜 스카우트를 했음합니다.
저도 이 기사 봤습니다.
쥐가 많은 곳에서 쥐를 잡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모 세스코 팀장님은 쥐가 하도 많아서 야구방망이를 휘둘러서 잡았는데
순식간에 쌀 한 포대 분량을 잡아 냈다고 합니다. ^^;)
쥐 중에서도 매우 영악한 녀석은 기존의 어떤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쉽게 잡히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녀석을 잡기 위한 환경분석 및 개체 습성을 분석해 빠른 시간 내에 잡아 내는 것이
바로 전문적인 기술이며, 세스코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입니다. *^^*
아주 어렸을 때 본 만화인데 제목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배경은 미국서부였던 것 같고요, 늑대가 소를 공격해 자꾸 먹어 치우니
사람들이 별의 별 방법을 다 동원해서 늑대를 잡는데,
우두머리만은 번번히 빠져나가는 겁니다.
결국에는 인간의 승리로 끝나지만 그 만화에서
늑대에게도 지고 지순한 사랑이 있다고 그리더라고요.
(내용은 거의 알지만 다 말해 버리면 그 만화를 보는 재미가 없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