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친구와 세스코오빠가 달아주신 답변을 보면서 웃다가 한번 써 봅니다.
일단 제 글에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요즘 안좋은 사건이 일어나서.
아무래도 심리상담학과를 지향하고있는 저는 참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건을 말씀드리는것이 안될수도 있겠지만.
참 가슴이 아프네요.
이번에 원서를 썼습니다.
원래는 잘 될까요 이런 거를 여쭤보려고했는데..
그 안좋은사건 얘기가 나오니. 그런걸 여쭤보는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꼭 심리상담자가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이쁘게 키워주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이번에 제가 붙게되길 기도해 주세요.
환절기인데 감기조심하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ㅎㅎ^^
고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고, 또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참된 심리상담자가 되실 겁니다. *^^*
지금은 두 아이를 돌보느라 집에 있지만
제 집사람도 아동심리학과를 전공하고 유치원교사를 거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