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래는 우리집에 개미가 없었는데요
옆집에서 나무를 심고 난뒤에 나무가 자라서 저희 집창문까지 자랐어요
그래서 제생각에는 그나무를 타고 울집으로 오는 거같은데
옆집 나무를 몰라가서 잘라야하나요?
나무가지를 타고 외부 서식 종이 실내로 침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충방제의 기본은 서식처/은신처 제거, 먹이원 제거, 이동경로의 차단 이기 때문에
개미의 이동경로가 확실하다면
나무가지를 잘라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웃 간에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나무가지를 자르기 전에 반드시 개미가 이동을 하는 지 재차 확인하시고,
옆집에 이해를 얻은 후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