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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ㅡㅡ;;
  • 작성자 김은지
  • 작성일 2009.09.0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세스코 홈페이지를 보니 저희집(일반단독주택)에 있는 바퀴벌레는
먹바퀴 모양에 길이는 5~7cm 정도의 바퀴가 2년전부터 나타나다가
작년엔 또 안보이다가 올해부터 다시 나오네요.
자고 일어나면 두마리가 발밑에서 뒤집어져 죽어있는 경우도 있고
자다가 이마에 떨어지거나 몸으로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은 거의 새벽 3시~ 6시 정도에 주로 나오며,
이젠 무서운것보다 귀찮고 지치고 화가나기까지 하네요
인터넷 지식을 찾아보니 붕산,설탕, 물을 1:1:1로 섞어서
곳곳에 두면 몇일뒤 죽어있는 바퀴들을 볼수가 있다는데요.
그게 과연 맞는것은지.. 아니면 이런바퀴도 약을 놓아두는게 좋을까요
진드기를 붙여놓는게 좋을까요?
자는도중에 나타나기때문에 유입처를 몰라서 어디다가 놓아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말인데.. 집안에 있는 바퀴를 한방에 모두유인해서
죽일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이스트레스는 정말 말도 못한답니다 ㅜ.ㅜ
도와주세요~




알아보신 방법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붕산을 이용하는 방법은 반드시 이 것을 먹은 녀석만 죽이는 것이고,


바퀴벌레 전용약제의 경우 대체로 연쇄살충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약제를 먹은 녀석


말고도 다른 녀석까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바퀴끈끈이의 경우에는 침입하거나 이동하는 개체를 즉시 포획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약제 사용과는 시간차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직 파악하지 못한 유입처를 찾아 막는 것이


지속적인 침입을 예방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출입문/창문/배관/배수관 등 찾으면 바퀴들 침입할만한 곳 많으니


가림판, 실리콘, 우레탄 폼, 시멘트, 함석판 등을 잘 활용해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09.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