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 너무 재치넘치시고 위트있어서 반할거가틈..
근데 여러답글들을 보아하니 유부남인거 같으신데
왜 훈남들은 ㄷㅏ 품절남인가요 엉엉엉
나 안정적인 수익에 직장있는 여자인데..허허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전,
처음 이 게시판을 담당했을 때는 결혼도 애인도 없었을 때였습니다.
당시에는 직접 만나보자, 소개팅하자, 누나/언니를 소개시켜주겠다 등등
하루에도 몇 번씩 글이 접수되었는데,
2004년 결혼하고 나서는 끝이더군요. ^^;
연예인들이 왜 결혼을 늦게 하려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