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각종 벌레들
  • 작성자 봉달이
  • 작성일 2009.08.2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 하세요..
문의좀 드릴께 있어서요
회사가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ㅡㅡ;
지방산업단지 안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인지 별의별 벌레들이 다 나오는데요..
작년가을엔 앞마당주차장에 뱀도 나왔습니다ㅡㅡ;
물론 어떤분 뱃속으로 들어갔구요..
새끼손가락 반만한 말벌,사마귀,거미,큰파리 등등 이것저것 볼때마다
잡아버리는데요 이것들이 에프킬라를 뿌려도 안죽던것들이 실험실에서 쓰는 아세톤을 뿌려버리면 딱5초안에 운명합니다.
가끔 생포해서 아세톤에 수장도 시키고 하는데 이런거 말고 방법없을까요.
삼면이 산이니 산을 밀어버릴수도 없고 왜 텐트치면 뱀못오게 백반뿌리는것처럼 실험실주변에 조치를 취할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일단 성실한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건축할 당시부터 고려된 상황이 아니었다면 별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환경조사를 통해 모기, 깔따구, 나방, 파리, 딱정벌레류, 그리마, 귀뚜라미


노래기 등 날아다니는 벌레와 기어 다니는 벌레를 차단하는 물리적인 방제조치를


사전에 해 두었다면 참 좋았을 테지요. 쥐도 마찬가지입니다. ^^;




현실적인 방법에서는 출입문과 창문 그리고 틈새관리에 노력하셔야 합니다.


가림판, 에어커튼, 전면 방충망, 실리콘, 시멘트 등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도구를 가지고


외부와 실내공간을 차단하여야 하며, 사람 출입 시 함께 침입하는 녀석들이 있는 경우에는


끈끈이나 유인포충기와 같은 도구/장비를 사용해 포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 외부에 약제를 살포하는 방법이 있는데,


직사광선을 오래 쬘 경우 그 효과가 며칠 가지 않으며,


비가 올 경우 씻겨 내려가 도루묵이 됩니다.


따라서 약제를 처리하더라도 최외곽과 인접한 실내공간에 처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 역시 그다지 오래 지속되는 효과를 가지지는 못합니다. ^^;




답변일 20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