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cm 짜리도 봤답니다.
처음 봤을때는 왠 홍합이 하나 바닥에 떨어져 있는줄 알았답니다
그때 스트레스로 생긴 주름이 아직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집에서 볼수있는 가장 큰 크기의 바퀴는 얼마인가요..
무척 놀라셨겠네요.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종류의 바퀴벌레는 바로 미국바퀴입니다.
(개인적으로 외국의 대형바퀴 류를 구입해 키우는 것은 제외하고요.)
이 녀석들은 평균 크기가 40mm라고는 하는데, 평균은 평균일 뿐이지요.
저 역시 오래 전 모 건물 지하 창고에서 약 50mm정도된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참 잘 자라서 데려오고 싶을 정도였지요. ^^;
개인적으로는 외국에 갔을 때, 동물원 곤충관에서 키우고 있었던
마다가스가르 휘파람바퀴벌레였는데, 크기는 약 100mm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날개가 없어 바퀴벌레 모습이라기 보다는 그냥 일반 벌레에 가깝게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