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생으로써 인생의길을 정할수 있는 중학교의길을 걷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근데 제가 요즘 공부가 진짜 하기싫어 미치겠어요
사실 공부자극받아보고싶어서 공부자극명언 이런거 보는데도
별로 마음에 안 와닿아서요.
공부 시기가 다 끝난 세스코 답변해주시는분은 좀 아실것같아서요
뭐 네이버에서 뭐
"진짜 후회합니다 공부하세요" 이런것보다 진짜로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조언 / 충고 받아보고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저 진짜 마음고칠수잇을정도로 냉정하게 써주세요ㅕ ㅠㅠ.
서울역 지하도에 한 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여름이니까 좀 덜해 보이겠지만
겨울일 경우를 가정하고 본다면 상황이 많이 달라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