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면 인생상담해준다고해서 왔습니다.-_-;
저는 제가 지금 어떤 행동을 취해야 내가 더 발전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아마 다들 아실거에요.
그런데 저는 귀찮다는 이유로 "나중에 하면 되겟지"로 미뤄오고
있습니다. 벌써 20중반을 바라보는 나이.. 10살 전후로부터 미뤄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로인해 지금 저는 10대의 정신연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
어릴때는 잘 노는것이 공부를 비롯해 아이에게 가장 좋은 행동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를 지나면서 지금에 와서까지 미루고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미루면 제 인생 제 손으로 살기 힘들어질 것 같은데도
말입니다.
쪼끄만놈이 넋두리나 한다고 탓하지 말아주세요 ㅜ.ㅠ
내포하고 있는 글의 의미를 제가 제대로 이해한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에 따라 안 해도 되는 경우가 있지만, 해야 된다면 할 일은 해야겠지요.
여러 병원을 좀 다녀보시고,
엄마뻘 되는 간호사께서 계시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좀 수월하게 끝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