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좀 잘난체하는 경향이 있고, 제 자신에 대해 거짓말도 종종 하고
부정적인 시각에, 사람 정 훅떨어지게 하는 면이 있습니다.
나이가 이제 서른이 다되어가는데,
저도 좀 다정하고,진실하고, 유쾌한 사람이고싶습니다만,
타고난것인지,, 몸에 밴것인지 고쳐지지가 않네요.
그런 성격덕에 인간관계도 원만하지 않고.
그러네요..ㅠㅡㅠ 너무 우울하고 서럽습니다.
저도 좀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세스코맨!! 어떻게 해야될까요?
(왠만한 도사님보다 용하시단 얘기가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이런 경우 자기와 성격이 비슷한 사람과 함께 한다면
부정적인 면이 확실히 인지되고, 고쳐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겁니다.
정치인과 함께 자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며칠만 같이 다녀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