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 흙 위에 검회색의 1mm 정도의 톡톡 튀는 벌레가 있어요.
너무 작아서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고
무더기로 있습니다. 그늘지고 습기가 있는 곳에 살고 있어요.
벌레를 보고 있으면, 튀어서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고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에프킬라를 뿌려도 소용이 없네요.
벌레의 이름과 퇴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원하신다면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어요.
톡토기가 무더기로 서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톡토기(springtails)의 경우 도약기가 있어 스프링처럼 톡톡 튀기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지요.
톡토기는 흙에서 주로 생활하며 하는 종으로 토양의 오염도를 알 수 있는
지표생물로서 이용되기도 합니다.
톡토기가 주변에서 보인다면 오염이 되지 않은 깨끗한 곳에서 거주하고 계신겁니다.
사람에게 해를 준다는 보고는 없으니 안심하시고,
약제 그만 처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