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가요 첨에는 다용도실에서 손톱크기만한거랑 깨알같은거랑
밤에 쓰레기 버리려 불을키면.... ㅠㅡㅜ 엄청 많이 보이거든요 ...
도합 큰것들은 5마리 작은것들은... 열마리 정도 ;;
안보이는 것들이 더 많겠죠 ;;;
근데 얼마 전에는 바로 옆에 붙은 부엌에 까지 돌아다니더군요 ...
낮에는 안보이다가 밤에만, 보여요 보이는 대로 다 죽이진 못하고
그냥 가까이 있는 것들, 죽이기 쉬운 위치에 있는 것들만 하루에 두마리씩 잡아 죽였는데 ;;;
근데 오늘은 !!!!!!!!!!!!!!!!
제방에서 손톱 만한게 어슬렁 거리더란 말입니다 ㅠㅡㅜ
구석옷장 밑으로 후다닥 튀어버려서 손도 못대고 후덜덜 땅에 발을 안대고 있습니다 ㅠㅡㅜ 흑흑
일이 이렇게 되니 세스코 생각이 간절 하군요 크헉
생각만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심사숙고 후 결정을 내리고 행동에 옮기셔야지요~!
우선 대형바퀴종이면 외부에서 침입할 만한 곳을 찾아 틈새를 막아야 하고요.
실내에서 추가 번식을 하지 못하도록 환경정리 및 물/먹이원 제거에 노력하셔야 합니다.
바퀴벌레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음식물의 냉장보관이나 진공청소기를 사용한
청소가 매우 중요하고요, 바퀴끈끈이를 이용한 이동개체의 포획도 효과적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여전히
세스코 생각이 간절하시다면 지체 없이, 1588-1119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