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다니는 간호사 입니다,,
병원에서 친절 교육을 할때,,,,세스코 홈피의 게시판에는 벌레얘기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얘기를 들어주시고 또 친절이 하나하나 답변을 해주신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사례까지 들어가면서요,,,,
오늘 와서 보니깐,,,그말이 맞네요,,^^
글 하나 하나에 답변을 자기 일처럼 걱정하면 달아주시고,,,
따듯한,,,정을 느끼며,,,그리고 친절이란 조금한것,,,아니 사소한것부터 라는 느낌이 듭니다,,,
해충이나 벌레 뿐만아니라,,,고객들의 맘까지 잡아주시는 세스코분들,,,
넘 감동했습니다,,
저도 병원에서 환자들을 먼저 생각하는 간호사로,,,조금더 노력해야겠습니다,,,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구요,,,, 힘내세요 홧팅,,~~!!
엄밀히 말하면 병원에 환자가 없는 것이 좋은 겁니다. ^^;
제가 중학교때부터인가 고등학교 들어서인가 집 앞에 생긴 이비인후과가 있거든요.
지금은 제가 다른 곳으로 이사했어도 1년에 한두번 편도가 붓고 그러면 가는데,
의사선생님이 저에게 그러십니다.
"오랜만이네, 이게 얼마만이야~!"
저도 반갑지만 웃으면서 이렇게 말하지요.
"제 기준에서는 선생님을 안 보는 것이 제게 이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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