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숲길을 걸어가다보면 독일바퀴로 추정되는 작은 갈색 바퀴들이 보입니다.헌데 이놈들이...
메뚜기처럼 뒷다리로 폴짝폴짝 뛰어다닙니다-_-
첨엔 곱등이나 귀뚜라미인가보다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자세히봤더니 분명 생긴게 바퀴벌레인겁니다-_-!!!!
거짓말이 아닙니다 정말 메뚜기처럼 폴짝폴짝 뛰어다녔습니다.
옛날에 읽었던 책 중에서 오랜세월 같이 생활하면 종이 달라도 서로 조금씩 닮게 된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실제로 그런건가요?
야외인 산 등에서 생활하는 독일바퀴와 거의 똑 같은 바퀴가 있습니다.
경도바퀴와 산바퀴이지요. 언듯보면 그냥 독일바퀴로 인지할 정도입니다.
이 들은 야외종으로 뛰어다니기도 하고, 날라다니기도 합니다. ㅡㅡ^
구별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뭐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