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의할 것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이사온지는 이제 7년이 넘어가구요, 이사올 때 새 아파트로 이사왔기
때문에 건물이 오래된 건물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 전에 살았던
사람도 없구요, 분양받자 마자 바로 입주를 하였기 때문에요,
지금까지 살면서 하얀색의 작은 풀거미인가? 실거미가 가끔 나오긴
했는데(개미도 없었습니다.) 몇일 전 바퀴벌레를 거실에서 발견 일단
놀란 마음에 휴지로 꾹 눌러 잡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 바퀴벌레를 처음본게 아닌게 한 3년인가 2년 전 쯤 이맘때에
처음 보긴했었는데... ...그때도 비슷하게 요즘같은 비 자주내리고
습한 날이었거든요.
뭐, 요즘 바퀴는 날아다닌다고도 해서 3년 전 쯤에 본 바퀴는 날라들어온
것이겠거니 하고 그냥 넘겼는데 엊그저께 본 바퀴는 크기도 크고
윤기도 흐르는게... ...혹시나 3년 전 쯤에 들어와던 바퀴가 증식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혹시나 집에 바퀴벌레가 생식하고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답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집에 바퀴가 서식하고 있는거면 업체를 부르던가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확실한 확인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건물 내 외부를 들락거리면서 사는 일본바퀴가 베란다 홈통이나 출입문 틈새 등을
통해 침입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3년 전에 침입한 것이 번식을 해서 여태껏 살았다면 진작에 세스코 서비스를
받으셨을 거고요...
배수관이나 틈새 등의 관리가 우선되어야 하지만
현재 집 내부에 바퀴벌레의 유무가 궁금하시다면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신발장 하단 또는 싱크대 하단, 베란다 한쪽 구석 등지에 설치해 보세요.
매일 볼 필요는 없고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 해서 한 달 정도만 확인해보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