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옷에선 흰색으로 보이고 흰옷에선 갈색으로 보이는 아주아주 작은녀석이에요..
방충제와 제습제를 제때갈지못해서 생긴건지..
아이 좁쌀베게에 슬금슬금 기어다니기에 얼른 베게를 버리고
방충제와 제습제 교체하고 일단 옷장문을 활짝 열어놓았는데요
그외에 제가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먼지다듬이벌레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계속 날이 습해 이들이 살기 좋은 환경이 되었으며,
번식을 꽤 한 것 같네요. ㅡㅡ^
방충/제습제를 교체한 것은 잘 하신 것이고요,
옷장 문을 열어 환기를 하는 것은 바람이 솔솔 불며 화창한 날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가 높은 날에 옷장 문을 열면 오히려 의류나 침구류가 습기를 먹어 역효과가 나거든요.
현재 추가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옷장 및 벽면 모서리 등지에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인데,
옷장 내부, 침구류, 가구류에서 서식하는 밀도가 높아질 경우
세탁이 가능한 것은 세탁을 실시하고, 에어졸 등과 같은 약제를 적극적으로 처리해
밀도를 낮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