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에게 살포한 살충제또는 특정약에대해 살아남은 녀석들은 내성이생긴다고들었습니다.
과연 정말 내성이생기는지 또 얼마나 그약에대해 내성이 생겨있는지를 알아보기위해 바퀴벌레를 생포, 알을 낳아 새끼가태어날때까지 잠시 키워볼생각입니다
암,수 한쌍을 포획하면 좋겠는데 암수 구별할수있는 방법이있나요?
또 바퀴를 키우기 적당한 온도,습도,물의양,먹이의양 을알수있을까요?
좋은 답면 부탁드립니다
바퀴는 배 끝에 있는 미돌기라하는 기관의 유무로 암수를 구별합니다.
대개 바퀴는 배 끝에 미모라는 기관이 있는데,
수컷들은 미돌기 안쪽으로 미돌기라는 소기관이 더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복부 끝에 보이는 것이 2개인지, 4개인지에 따라
암컷과 수컷으로 구분하시면 정확합니다. ^^;
독일바퀴를 키우기 위한 온도는 28도 습도 65정도로 맞추어 주면 되고요.
물은 부족하지 않게끔 매일 점검하여 보충을 해야 하고,
먹이는 2~3일에 한 번씩 주면 됩니다.
(먹는 양은 그렇게 많지 않으니 조금씩 주면 됩니다.)
부디 실내 확산이 되지 않고 실험이 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