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 씁니다.
가끔 기분이 안 좋을 때 여기 댓글을 읽으면서,
많이 웃었었는데,ㅋ
정말 오랜만에 들르네요.
...
여태 글 한 번 안 남겼으면서 안부인사 여쭈러 왔습니다.ㅋ
햇빛이 점점 더 뜨겁게 타 들어가는 요즘에 몸은 건사히 계신지요...
어제 비가 오긴했지만..
비 온만큼 날은 더 뜨거워지니 몸 조심하세요~
(미리미리 몸보신 준비하세~)
오늘.. 술 한 잔 한 것 같은 기분으로,
반쯤 농담, 반쯤은 진담으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파란지붕에 사는 쥐도 잡아주실 수 있나요...(절실_엉엉)
아.. 너무 살기가 힘들어집니다.
제가 운영하는 업체는 이미 불황을 넘어서버렸네요.ㅋ
4,5월은 저 뿐만아닌 모든 사업,근로자들에게
너무 가혹한 달이었습니다.(흙;)
6월.. 이제 시작인데, 초부터 안 좋은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니 걱정이네요..
부디 이번 달 경기는 간간이라도 좋아졌으면 합니다.
세스코에는 신고 많이 들어오나요?
세스코도 불황을 타는지 궁금하네요-_-..
(답변 부탁드려요. 정말 궁금해졌음ㅋ)
세스코직원분들!!.. 갑자기 쌩뚱맞지만, 돈 많이버세요!
그리고 보너스 타시면 한 턱이나-_- 데이트라도..
저 20대 중반인데,
직원분들중에 혹시 20대 남성분 안 계ㅅ....(농담ㅋㅋㅋ)
(길게)후∼ 찝찝한 가운데; 글을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내일을 위해+ㅁ+ 열심히 잠을 청해야겠어요(-_-;;)
내일(오늘)은 휴무주말이 가장 기다려지는 목요일입니다.
이틀만 더 힘내자구요(ㅠㅠ)!
그럼 이만-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한 번 더 용기가 생긴다면 그 때 또 글 올릴게요^ ^ㅋㅋ
(그래도 되지요?^^;;)
새벽 3시 30분에 작성된 글이네요.
출근을 하셔야 할 분이 왜 이렇게 늦게까지 깨어 있으셨습니까?
요즘 상황이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하지만
이 자체로는 잘 모르겠지요?
수 많은 실업자들 그리고 들어나지 않는 구직포기자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쪽에서는 자꾸 줄이는 것 같고, 한 쪽에서는 늘리는 것 같고,
어떤 통계가 맞는 지 잘 모르겠네요. ^^;)
요즘과 같은 세계불황인 시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경제상황을 떠 올리면 YS가
뭔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북한 도발 가능성에 대한 위협적인 상황에서는
DH이 생각납니다.
뭔가, 색다른 것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