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에 오래 두었던 옷을 꺼내보면
(특히 흰옷에) 약간 노란 얼룩이 생겨 있거든요.
꼭 애기들이 오줌싼 거 같거나
뭐 먹다 흘린 자국처럼요.
근데 이게 빨아도 지워지지가 않아요ㅠ
혹시 벌레가 있어서 그런건지..
만약 그렇다면 어떤 벌레고,
어떻게 예방하면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의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녀석들은 저장식품해충류, 좀벌레, 바퀴벌레 등인데,
이 녀석들의 흔적이라고 보다는 세제가 남아서 누렇게 변색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세탁 시 물을 적정높이로 맞추어 세제가 완전히 용해될 수 있도록 하고
헹굼을 충분히 하시면 누런 얼룩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