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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 작성자 바퀴시...
  • 작성일 2009.04.2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일주일전에 세스코 서비스를 받은후

그 다음날부터 비실거리는 바퀴와 마주치고 있습니다..

헌데.. 비실대는 바퀴는 죽이지말라고 말씀하셔서

계속 놓아주고 있는데요...

죽이고 싶어 죽겠는데.. 바퀴 마주칠때 마다 딜레마에 빠집니다

이놈들 언제쯤 되어야 제 눈앞에서 영원히 사라질까요??




바퀴의 습성을 이용한 연쇄살충 효과를 노리기 위한 것입니다.


약제뿐만 아니라 어떤 음식물이라도 바퀴가 먹은 후에는 부분적으로 소화된 상태로


토해 놓는 습성이 있는데, 이 토사물을 다른 바퀴가 또 먹기도 하거든요.


최초 1마리가 약제를 먹었지만, 서식처로 돌아간 녀석이 약제를 토해 놓고


또 이 약제를 다른 바퀴벌레가 먹게됨으로서 직접적으로 약제를 먹지 않는 녀석들까지


같이 보내버리는 것이지요.





다만 약제를 먹은 녀석이 서식처나 은신처로 돌아가지 않고


밖으로 나돌다가 사람 눈에 띄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참지 않으셔도 됩니다.


목격되는 한 두마리 그냥 처리하더라도 다른 바퀴들이 먹이약제를 전달해 줄 겁니다. ^^;




참, 가정집의 경우 최초 서비스를 받은 지 한 달 정도면 독일바퀴 해결됩니다. *^^*




답변일 200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