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강의 시간에
교수님이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시는데
발음이 너무 구려요...
정말로 영어실력이 팍팍 주는 느낌이 들어요.
어떡하죠?
지금이야 학교 들어가기 전에 다들 영어를 배우지만
저 때만 해도 영어는 중학교 쯤 가서 배웠습니다.
첫 영어선생님의 경우 일제강점기에 영어를 배우신 분이었고,
제가 중학교 입학하던 당시가 87년도였는데, 거의 정년을 앞두고 계셨지요. ㅡㅡ;
발음이요?
아마 제가 영어를 싫어하고 노력하지 않았던 것이
당시 영어선생님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할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