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사오신 부추에 같이 왔는데여
분무기로 물도주고 잘땐 화분에 올려놓았거든여
그리고 며칠있다 양배추를 줬더니 야금야금 먹더라구여
그리고 자길래 화분에 올려놨더니 2일후에 말라서 죽어버렸어요
수시로 분무기 뿌려서 건조하지 않게 했는데
왜 죽었을까요? ㅠㅠ
수분공급이 부족했거나 그 물이 수도물이라서 그런 것은 아니었을까요?
정수된 물이긴 하지만 작은 동물들의 경우 수도물에 노출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수도물의 영향이라기 보다는
수분이 부족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