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쯤에
밤에
자정이 넘은시간.에...
1시까지는안되었을때구요
여름..
한 6월 같았는데...
공부하고있는데
갑자기
갈색같은게
나타나면서
형광등 주변에 계속
맴돌며 날라다니다가
갑자기 벽에 탁 달라붙고
징그럽고
무서워서
가까이 가서
확인하지않았다가..
너무무서워서 ㅡ ㅡ;
혹시나 창문열면 나가게 될까싶어
창문열구 바로
그방에서 나오고
한 십분 후 쯤이엇을까요
..
아무리찾아도 없구
사라졌든데
바퀴벌레였을까요 ?
하지만..바퀴벌레는 빛을 싫어하는걸로 아는데..;
* 저희집은 작은 개미가 좀 사는집이에요.. 그래서 바퀴벌레는원래 없는편인데 가끔 보이게되는거보니..남의집에서 넘어오는것같기두하네영..
형광등 주위를 맴돌았다면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습성상 바퀴벌레는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맴돌 정도로 바퀴벌레의 비행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요.
일반 딱정벌레가 불빛에 유인되어 들어왔던 것이라 보이는데,
다시 열려진 창문으로 나갔는지 어딘가 구석틈새로 들어 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 개미가 가끔 보인다면 먹이감을 찾기 위해 들어오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들어오는 녀석들이 이 곳이 먹을 것도 많고 살기도 좋다고 생각되면
통째로 이사 올 수 있으니 음식물 관리와 청소에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