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라 얼굴인상이 굳어져서 요즘은 웃는 경우가 좀처럼 없는데 친구놈이 세스코라는곳 가서 게시판을 보라해서 암 생각없이 들어 왓는데 회사에서 사고쳤네...
우측에선 기획회의하고 좌측에선 소프트웨어 기획회의하느라 난리인데 사업본부장이란 놈이 그만 게거품물고 배꼽 잡고 웃다가 눈물, 콧물 다쏟아냈네....
게시판님아 ... 나의 망가진 인격 변상바람!!
어렵게만 보였던 사업본부장님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주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요? ^^;
회의한다고 머리 맞대고 쥐어 짜는 것 보다는
크게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여유를 통해
좀 더 밝고 편안한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보다 생산적인 회의가 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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