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 어떡해요...
  • 작성자 나무
  • 작성일 2009.03.14
  • 문의구분 기타문의

나이차가 8살되는 직장상사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그땐 제 마음이 확실치 않아서 그냥 부하직원으로 남고싶다고 했었는데
딱 그날 이후부터 갑자기 그 사람이 좋아졌습니다;;
가~끔 문자나 전화는 하는데...정말 가~끔이라서 저는... 너무 힘들어요ㅠ
이제와서 저도 웃긴데...어떡하죠ㅠㅠ

어떻게 보면 경험많은 그사람에게 저는 그냥 간만 봐본것같은 기분도 드는데...왜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어렵거나 난처한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 자세는


바로 진심으로 대하고 말하는 겁니다.


동서고금을 통해서 진심이 승리하지 못한 적은 없었습니다.


^________________^




답변일 2009.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