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황금박쥐의 휘황찬란한 모습에 감동받았던 기억이 있
습니다...혹시 황금바퀴 한 편 만들어보실 생각 없으신지...이
런 미디어전략을 통해 세스코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도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만...내용에 세스코의 이념을 살
짝 투영하는 것도 멋질 것 같지 않습니까?
앗~! 정말입니까?? 감사합니다...기대하고 있을게요...
어린 시절의 꿈을 다시 돌려주세요!!
참고로 제 나이 스물여덟입니다...
제가 더 나이가 많은데, 전 왜 황금박쥐를 본 기억이 없을까요?
아니면 제가 챙겨보지 못한 걸까요? ^^;
하여간 박쥐는 포유류로,
설치류(쥐)나 곤충을 취급하는 세스코의 관심대상에 들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