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정집 나가는게 대형업체 나가는거 보다 좋아요?
댓글에 보니까 써있던데.
가정집 서비스를 나가면, 아주머니께서 이런 말씀들을 하십니다.
"어유~ 이렇게 잘 생긴 총각이 우리집에 왔네~!"
"아주머니. 저 총각 아니에요. 벌써 애가 둘이나 있는 걸요."
"벌써 결혼을 한거야? 난 기껏해야 30대 초반인지 알았지.
중매 좀 서 볼려고 했는데, 아쉽네...잘 생기고 착한 사람은 임자가 있다니까..."
이런 말 들으면 기분이 좋잖아요. ^^;
혹시나 속이 불편하시면, 탄산음료 하나 서서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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