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질문해야 할까 생각하다가
생각난게 세스코네요 ^^;;
제가 누리안 전자사전 X9을 2007년 2~3월쯤에 샀었어요
그런데 배터리도 빨리 닳는것 같구...
지금은 하나는 아예 부풀어서 못쓰고 하나로만 버티고있었는데요..-_-;;
얼마전에 배터리 다 썼길래 충전을 해주었죠..
그러다가 어제 쓸일이 있어서 켰더니..
그, 뭔가 켜지긴 하는데 화면이 안보이는거 ..랄까 -,.-
아무튼, 화면이 안나오는거에요...
근데 X9에 대해 네이버에 쳐봤더니
저도 공감하는 안좋은 리뷰가 좀 있더군요 -ㅂ-
[물론 좋다는 리뷰가 더 많지만]
암튼 그래서 (........)
전자사전 A/S받을려다가 다른거 살까..하고 고민중이거든요..
저는 영어사전보다 일어사전을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나온다는 카시오꺼 EW-SF3300 <- 요거 생각중인데요
EW-SF3300 은 일본어 특화사전이라 욕심이 나기도 하고..
아, 만약 X9을 새로 산다면 배터리도 2개 새로 살려구 해요
배터리는 하나에 이만원이더라구요..2개하면 사만원..
세스코 생각은 어떤가요 ㅜㅜ?
X9을 고치고, 배터리 2개 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전자사전 새로사는게 나을까요 ....??
2년 전 구입시 가격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24만원이라고 한다면
한 달에 1만원, 하루에 300원 정도의 값어치를 했다고 봅니다.
2년 정도면 잘 사용하신 것 같네요. ^^;
액정에 대한 A/S비용과 배터리 2개 사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15만원 미만으로 된다면
(새로 나오는 전자사전 가격이 30만원 돈이더라고요. ^^;)
당분간 더 사용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고장 날 경우 그 때 사고자 하는 사전을 구입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 때쯤이면 가격도 내려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