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님..
이사온지 2주째입니다..ㅠㅠ
첫이삿날 바퀴한마리보고 질색하여..
당장에 세스코에전화해서 사람을불러...집중관리와 매달관리를받겠다고 신청을했을정도로..바퀴에질려버린사람입니다..ㅠㅠ
지금은겨울이라 잠잠하지만 날이풀리면 바퀴가나와 약을 먹고 죽기때문에 당분간 자주보일꺼라는뎅...
정말 오늘에서야 2센치넘는 바퀴가보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몽덩이만 꼬리가길고 약간 넙죽한게..ㅠㅠ
2센치조금 넘어보이고 더듬이까지하면..정말..4센치되어보여요
오버같지만 길이가 정말 깁니다..ㅠㅠ
2년전 바퀴보았을땐 저만한 바퀴가있는지 꿈에도생각을못했는데..ㅠㅠㅠ...
방금 쳐죽이고 밖에 물통에 내던진상태입니다..
계속 저만한 크기가나온다면..정말 여기서살수있을지 자신이없는데.ㅠ
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 당분간 얼마나 지속 바퀴가 자주보일런지.ㅠㅠㅠ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줘요~
독일바퀴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를 신청하신 것 같은데, 날 따뜻해지기 전에 해결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독일바퀴라서 더듬이 빼고 2cm정도라 크다고 보이는 것이지
미국바퀴였다면 큰 녀석은 5cm 이상 되는 녀석도 있습니다. *^^*